오늘 왠지 자게가 엄청 썰렁하네요...
오늘 왠지 자게가 엄청 썰렁하네요...
저도 할 말이 떠오르질 않아서 ㅡ,. ㅡ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ㅠ
그냥 글 남기는 김에
오늘 점심에 먹은 라멘이나 올려봅니다 홍홍홍~

식사들 맛나게 하셨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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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그나저나 라멘 맛있어 보입니다.
하는 생각했는데 출근해서 일하다보니 잊고 있었네요 ㅠ ㅠ
왜 이렇게 썰렁한가 했어요 ㅠ ㅠ
써글 !!!
볶음밥 곱하기 하나 때웠네유. ㅠㅠ
나가기 귀찮아서요. 당분간 대기라 ....
기운 내서 마실 좀 다녀야죠.^^
이런 날씨라면 산책 좀 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ㅎ
아~ 라멘...
새로운 라멘집을 찾아가는 것이 즐거워요 ㅎㅎ
삼일절이었죠!!
새로운 라멘집을 보면 한번 먹어보고 싶고 그런정도 ㅡ,. ㅡ
터지자 밀물 같은 대한독립만세~
오늘은 삼일절 공휴일이라 그런 것 같네요.^^
저렇게 뽀얀 국물 라면 맛은 어떤가요?
저런 라면 파는 집에서 먹어보니 돼지뼈 된장 소금 짭잘한 맛 정도의 느낌?이던데요, 뭐든 원조는 다를 것 같아 궁금하네요ㅋ
출근해서 일하다보니 잊어버렸네요~ 자게가 왤케 조용하지~ 했어요 ㅋㅋ
뽀얀 국물은 말씀대로 돼지뼈 국물이었고요~
짭짤한 맛이예요 ㅋㅋ 설명하기 어렵네요~ ㅎㅎ
이제 보니 그렇게 썼네요
[http://sir.kr/data/editor/1803/bcbbe77b44eb0ccd5aba7a2f60ac6cda_1519969035_50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