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게시글 관련 제안하려다 지식부족으로 글이 중간에 멈춘 글
@엔피씨✨ 님 글보고 글을 써봅니다.
다음은 스팀잇(스티밋)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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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 글을 써서 올리면, 스팀잇 방문자들이 일주일동안 투표를 해줄 수 있다. 투표를 받으면 스팀이라는 토큰이 쌓이게 되는데, 일주일 뒤에 투표받은 스팀의 일부를 보상으로 가지게 되는 시스템이다.
.. 중략 ..
스팀잇에선 보상이 저자에게만 주어지지 않는다. 투표자에게도 보상이 주어진다. 보상 스팀의 75%정도를 저자가 가져가고, 나머지를 투표자끼리 나누어 가진다.
.. 중략 ..
하지만 이렇게만 해놓으면 아무렇게나 투표를 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스테미너와 비슷한 느낌으로 투표에너지를 만들어 놓았다. 에너지가 60%일때 $100의 투표권을 행사하면 $60만 투표가 행사되는 시스템이다. 투표 보상을 높게 받기 위해서는 아무글이나 추천할 수 없다. 사용한 에너지는 24시간에 20%가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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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현의 인사이드 ( http://hyuni.me/2017/09/steemit/ ) - 스팀잇-블록체인이 만드는 미래 에서 발췌
1. 보팅파워 정책
- 레벨, 친구 추천된 수, 좋아요 수, 보팅 금액(+)
- 친구 차단된 수, 게시글의 싫어요<보팅기간동안>(-)
2. 기대되는 효과
- 포인트 증가 비율을 글쓰기에서 낮추고 보팅에서 비중을 늘림으로 포인크 벌이용 뻘글을 줄이고 양질의 컨텐츠를 수집을 기대합니다(스킨, 플러그인쪽 적용까지 고려)
- 실제 자신의 활동에 따라 보팅파워가 결정 되기 때문에 막 활동 할 수 없게 됨을 기대합니다
더 정리 하려다 지식이 바닥나서 더 못채우겠네요 ㅎㅎㅎㅎ
추노 마크 의견을 내려다가 추노마크도 큰 효과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 요세 자주 구경다니는 스티밋 시스템도 좋아보여 글을 작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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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스팀잇 보기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ㅎㅎㅎㅎ
좀더 해보고 다시 올려야겠네요.
글은 좀더 글을 잘쓰시는 분께서 완성해주실수도있구요 ㅎㅎ
스팀잇을 본격적으로 참여할 계기가 생겼네요 ㅎㅎ
스팀잇 승인이 안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