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이탈퇴 고맙습니다. 순간 결정이었고
'헌이탈퇴'와 같은 방법을 몰랐습니다.
누군가 비난을 받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이 없어졌어요. ㅎㅎ
이런 생각도 있습니다. 하면서 그동안 담았는데요.
나도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고 있네? 이런 생각이 들면서 그만요.
아직 CSS도 못 쳐다보고 살기는 하는데요.
이것이 내 운명이구나 합니다. 포기는 아니고요.
어떻게 내 운명을 나에게 유리하게 바꿀 수 있을지 생각해요
뭐라 댓글을 드려야 할지 몰라 한참 고민했네요. ㅜㅜ. ㅋ
댓글 9개
곤충과 벌레들이 활동을 시작하면 날도 풀리지 않을까 싶어요.
이전 닉네임 '소지구'입니다.
다른 분들께 폐를 끼치는 것 같아 아이디 바꾸고 그랬습니다.
앞으로는 이상한 글은 안 쓸게요. ㅜㅜ. ㅎㅎ
'헌이탈퇴'와 같은 방법을 몰랐습니다.
누군가 비난을 받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이 없어졌어요. ㅎㅎ
이런 생각도 있습니다. 하면서 그동안 담았는데요.
나도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고 있네? 이런 생각이 들면서 그만요.
아직 CSS도 못 쳐다보고 살기는 하는데요.
이것이 내 운명이구나 합니다. 포기는 아니고요.
어떻게 내 운명을 나에게 유리하게 바꿀 수 있을지 생각해요
뭐라 댓글을 드려야 할지 몰라 한참 고민했네요. ㅜㅜ. ㅋ
작년은 가물었는데 다행이긴 합니다.
눈꽃이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