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 아시려나요? ㅎㅎ
꽃이 피는지도 몰랐는데 오늘 봤더니 벌써 꽃잎이 떨어지고 있더라고요;;
늘 출근길은 정신없이 바쁘게 나가고, 돌아올 때면 깜깜한 밤이니.... ㅠㅠ
어쨌거나 이제 꽃이 지고 열매가 맺히면-
저희 꼬맹이, 신나게 따먹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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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어릴적에 저도 많이 따 먹었는데요.. ㅠ
새콤달콤~
꽃잎차도 괜찮아요. 역시 좋은 집에 살아야 합니다!헤헤
꽃을 떼어냈는데 열매가 맺힐리가요ㅎㅎ
구근식물이 아니라면 열매 못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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