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받침대가 왔네요~

화장실에 다녀오는데 택배기사님이 박스를 우르르르르 주고 가셨습니다.

 

깨끗하게 씻은 손으로 정성스레 포장을 뜯어 세팅을 해보았습니다.

이제 수첩에게 자리가 생겼네요!

 

다른 분들은 모니터에 작업하는 내용이 보이길래, 저는 노는 내용으로 해봤습니다.
(실제 놀고 있던건 비밀)

 

 

1794657427_1523498114.7915.jpg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12개

뒷북이십니다.
이미 @빤짝빤짝 님이 올리셨습니다.
흥...

https://sir.kr/cm_free/1466609
@해피아이 ㅠㅠ 1등만 기억해주는건가요.
책상이 이렇게 깨끗하지 않았는데 ... 이상하네 ㅎ
@리자 님..

원래 처음은 깨끗하게 쓰려고 막...정리도 하고 그러잖아요..
얘들이란 원래 그...응??
@리자 왼쪽은 사진에서 잘라냈습니다. 핫하핫
책상정리 하시느라 시간이 걸리신거군요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크크크
@nanati 사실 배치를 오래도록 고민했습니다.
오른쪽에 인형이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해서요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디누 책상이 개발자답네요 ^^ 언제나 숙면모드로 돌입가능한 쿠션도..
축하드립니다.~
@플래토 ㅋㅋㅋㅋㅋ 넵 꼬리부분을 쥐고 자면 꿀잠입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역시 한개가 문제.. 높이가 맞아야 됩니다.
키보드 위에 펑션키가 더 있는데 저건 뭔가요?
키보드 모델명이라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스노든 님은 궁굼한게 많아서 먹고시픈것도 많겠어요 근데 풀을 발라야하니 참 세상이 맘대로 안되는군요 힘내시고

지켜봐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년 전 조회 1,246
7년 전 조회 1,479
7년 전 조회 1,260
7년 전 조회 1,214
7년 전 조회 1,214
7년 전 조회 1,154
7년 전 조회 1,168
7년 전 조회 1,773
7년 전 조회 1,193
7년 전 조회 1,811
7년 전 조회 1,258
7년 전 조회 1,135
7년 전 조회 2,354
7년 전 조회 1,225
7년 전 조회 1,427
7년 전 조회 1,133
7년 전 조회 1,936
7년 전 조회 1,311
7년 전 조회 1,205
7년 전 조회 1,347
7년 전 조회 1,551
7년 전 조회 2,069
7년 전 조회 1,241
7년 전 조회 1,439
7년 전 조회 1,261
7년 전 조회 1,362
7년 전 조회 1,146
7년 전 조회 1,201
7년 전 조회 1,661
7년 전 조회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