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 사장이..전화와서는..
노동청에 고발한걸로 욕하는데 세금환급금으로 어찌나 그러는지..
퇴사한지 3개월이나 되서 주다니.. 자기가 돈 관리는 다 하면서.. 남한테 떠미는데 치가 떨립니다..
모대표님이라고 안하고 모모씨라고 하니깐 더 흥분하는게..
왜 흥분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저는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하려고 합니다.
가짜직원 내세우고 정부사업에 인건비 빼돌린거 알고 있었거든여.. 똥줄 좀 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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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렇게 하는것은 사장입장이고, 고발하는것은 님의 입장이죠.
경험상 사람이 잘해주면(말을 잘들어주면) 무시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고발하고 본때를 보여주는게 좋습니다.
그러면 사장이 속으로 생각할겁니다.
"자식, 그래도 대단하구먼..."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