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씨가 좋은 회원님......
링크
http://www.familynews.pe.kr/gnu3/index.php?doc=bbs/gnuboard.php&bo_table=guestbook_01&wr_id=79 (216)
며칠간 누나의 교통사고 때문에 홈페이지에 들어가지 못하고 이리뛰고 저리 뛰고 하는 동안에 저희 홈페이지에 글 하나가 올라 왔습니다....
zzzz님이 다녀 가셨더군요
크리스마스는 지나갔지만 너무나 좋은 선물을 놓고 가셨더군요.......^^;
덕분에 저희 가족 홈쥐가 한결 살아나 보입니다......
갑작스런 선물이 한주를 즐겁게 보낼 수 있을거 같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서로 도움을 배푸면서 사는 그누 회원님들을 보면서 따뜻한 가슴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zzzz님이 다녀 가셨더군요
크리스마스는 지나갔지만 너무나 좋은 선물을 놓고 가셨더군요.......^^;
덕분에 저희 가족 홈쥐가 한결 살아나 보입니다......
갑작스런 선물이 한주를 즐겁게 보낼 수 있을거 같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서로 도움을 배푸면서 사는 그누 회원님들을 보면서 따뜻한 가슴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4개
메인 바꾸면서 잊었다가 지금 생각이 났네요...
고치는데로 걸겠어요^^
모든 감사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zzzz님 ! 하느님의 은총을 많이 받어세요...emoticon_024emoticon_096
그 선물을 구경하고 싶습니다.
[느티나무]님!
좋은일을 함께 하고 싶은데,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는군요.
인트로페이지에서 계속 로딩상태로 멈춰있습니다.
울 삼실에선 잘 열리는데염......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네요.
참! 로그인/패스워드 입력폼 백그라운드이미지말인데요.
다른 포털사이트 및 그누보드 식구들의 홈페이지에서 적용되는 것과 상당히 다르네요.
-> [느티나무]님 홈페이지에서는 입력폼을 활성화시키고 나서, 다시 웹페이지의 다른 공간을 클릭해도(즉, 비활성화시켜도) 기존 입력폼의 백그라운드이미지가 사라지지 않고, 다시 보여지네요.
=> 어떤 방법을 쓰셨는지 궁금하네요.
...
...
갑자기, 질/답 게시판이 된 듯한 착각이emoticon_015
emoticon_045
가끔 들렸는데요...
그 전에 상단에 시계를 보고, 언젠간 수정해서 드린다고 했던게.... 너무 늦지는 않았나 합니다.
가족이 너무 보기 좋구요..
홈페이지와 글씨체가 너무 잘 어울리는것 같아.... 멋찝니다.
플래시 내용 -
이 곳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하지만 마음의 지지지님과 같읍니다.emoticon_073
시계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난 언제 저런 선물 한번 받아 보낭~~~~ㅜㅜ
느티나무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항상 건강 하고, 행복하세요
그래도 포기 안 하고 오셨는데 차 한잔 대접을 못해드려서 죄송하고요 감사드립니다.
글구 나스카님 저도 홈페이지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그냥 한줄 몽땅 올려드릴테니 알아서 걸러 쓰세요.....
.
.
input type=text name=mb_id class=input size=12 maxlength=20 required itemname="아이디" autocomplete='off' style="background-image:url(./family.gif);background-repeat:no-repeat;background-position:center;border:1px solid FF9900;background-color:FFFFEF;border-top-color:BFD4C3;border-right-color:BFD4C3;border-bottom-color:BFD4C3;border-left-color:BFD4C3;height:21;font-family:verdana;font-size:9pt;color:777777;" onfocus=this.style.background='white' onblur=this.style.background='url(./family.gif)'
첨엔 우연히겠지 했는데...^^;;
zzzz님께서 선물하셨던거였나봐요?^^
같은 스위시카페에서 활동할때 봤던 작품이라서 기억하고 있었거든요
정말로 맘좋은 분이시네요^^
느티나무님 좋으시겠어요~ 아궁 부러워라~~emoticon_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