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뽀샵이라 불리는 사진 합성에도 인공지능을 활용할 날이 머지 않았다. Guilin Liu가 이끌고 있는 엔비디아 연구진이 편집되거나 손상된 이미지를 재구성하는 딥러닝 기반 AI 기술을 공개 사진입니다.
삭제되기 전 이미지를 그대로 복원하는 방식은 아니지만 완전히 사라진 부분까지 컴퓨터 스스로 채워 넣는 방식이라고 하네요..
그래도 신기할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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