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님 이사글 보고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절대 먼저 전화 한번하지 않는 그 원룸 주인 인 것 같습니다.
심지어는 계약일 만료되어도 전화를 안 하심.
3년정도 산 것 같은데 이사를 새벽에 하게 되었어서 이사 전날에 보증금 받을 수 있냐고 전화드렸더니
전날에 입금해주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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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도 저런 집주인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집부터 장만을 ........
험~~
뭐 저는 건물주는 아니고요.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뭐 그런 사람이다~~~
그런 뜻입니다.
하하하..
행복한 밤 되세요^^
말한 금액에 50%만 주더군요, 이유를 물었더니 계약금 주면 안나갈까봐 그런다고......
무슨 병따 같은 논리 인지 모르겠지만 꾹 참고 그것만 받아서 돈보태어(빌려서) 계약 했습니다.
있어달래도 더 안있을 집인데....
계약만료까지 연락 없으면 묵시적 자동 연장이니까
이사 하실분들은 1개월전까지 퇴거 예정 의사를 밝히실테고,
새벽에 이사 하시니까 이사 전날 입금 시켜드리는 것은 당연한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