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국도 드라이브...

토욜 교통상황 보다가 답이 없겠다 싶어 빠르게 셀프세차 가서 묵힌 먼지만 제거하고 국도로 부모님 계신 고향으로 출발했습니다.

간만에 혼자 라디오 음악 들으면서 드라이브 했습니다.

비가 와서 세차비는 날렸지만...

오는길도 국도로 왔습니다.

갈땐 해질녘이라 별로 볼게 없었지만

올땐 비가 오는 산길로 와서인지 기분 전환에 딱이더군요.

안개가 산을 휘감고 있고 라디오에선 태연의 '레인'이 들려오고

산속에 있는 편이점에 잠시 들러 빗물 떨어지는 어닝 아래서 커피 한잔 하면서 편하게 담배도 한대 피우고

좋았습니다.

다들 연휴 마무리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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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비밀이 ^^
@승희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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