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프리랜서의 삶을 누려보고자 했지만
이제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불규칙적인 작업이 힘드네요 .
제가 펼치고 싶었던 꿈을 같이 할수있는 업체를 찾아서 취업 했습니다 .
PS. 부산 스터디는 아직 꾸준히 모집중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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