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 미쳐라.

어디서 본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는 (검색하니 책제목도 있네요)

좋은 계획같습니다.

1년만 미쳐서 그거만 파보는거.

한번도 그래본적이 없어서 1년이란 기간이 적당한거 같기도 하고.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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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좋은 말이네요.
비슷한 류로 얼마전에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는 에세이를 읽었지요. 사람이 죽기를 각오하면 인생이 뒤집히는구나-라는 걸 새삼 깨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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