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왠지 투표 인증이 대세여서

 

따라해봅니다 ㅋㅋ

저는 지난 토요일에 사전 투표에 참여했어요~

오늘.... 저는 출근을 해야 했거든요 하핫.... 

그래서 오늘 쉬는 아빠와 꼬맹이는 집에 두고 혼자 열심히 일하는 중인데,,,,,,,,,,,

 

아니, 아빠 여러분,

대체 어째서 왜 무슨 이유로

아빠와 아들, 둘만 붙여두면 애가 다치는 걸까요?

아주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거의 예외가 없네요;;;;

넘어지건 부딪치건 떨어지건(....!!!!!), 어쨌든 다칩니다.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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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아빠가 아이를 강하게 키우고 싶으셔서 그런것 아닐까요? ㅎ
@리자 평소 밖에 나가면 '안돼'라는 말을 거의 안 쓰고, 못 쓰게 하긴 해요... ㅡㅡ;;;;;;;
아빠도 애이기 때문에? ㅡ,. ㅡ
@nanati 같은 애라도 아빠는 안 다치는데 말이죵... 불공평하게스리!
@이미님 다 큰 애 이기 때문에 ㅡ,. ㅡ
그래야 아빠에게 애를 안 맡깁니다 ^^;
@승희아빠 앗 ㅡ_ㅡ;;;;
저희집은 반대입니다 ㅎㅎ;
가온이가 계단에서 굴렀을떄 어찌나 마음아프던지;;
계단이 높아 애가 아직 어려서, 저는 항상 안고 내려오는데...
애기엄마는 애 앞도 아니고, 뒤에서 따라 내려오는...;
@나연가온아빠 그래야 계단에서 엄마에게 애를 안 맡깁니다 ^^;
@승희아빠 헉.. 승희아빠님 말은 항상 설득력이 있으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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