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후~ 커뮤니티가 활성화가 되어있군요...
감히 접근할 수 없는 그런 분위기가...
앞으로 이 홈페이지에서 많은 정보라던가 기타등등~ 얻어가야될 게 많은데..
이런 느낌이군요.
학원을 갔는데 모두들 다 친한데 나만 뚝 떨어져서 수업듣는 그런 느낌이군요.
비유가 적절한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나도 같이 놀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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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개
원래 분위기가 화목한 분위기 입니다.
요즘 좀 살벌한 분위기나 개념없이 글올리시는 분들이 좀 계신것 말고는 따끈따끈합니다.
P/S 저는 주로 똥얘기로 처음에 끼어들어서 안착했습니다. ㅜ.ㅡ
그나저나 여기 안착할려면 똥 얘기해야되는겁니까?
똥얘기는 안착용입니다. 바깥쪽으로 착용하시려면.. 오줌이나.. 설사...
로긴하고 30초 있으면 짝짝짝.ㅜㅜ
홀로 떨어져 있고, 말도 안걸어 주는......
그러나, 오리주둥이님 처럼 들이대면 됩니다. -_-
우리나라 문화상(?) 새로 이사간 사람이 동네사람에게 인사하는 그런....... 거시기라서리...
안그러면 닉콘처럼 만들어버리고 말겠어요.
떡도 먹고 다른것도 먹고 하겠죠 ~~
저랑 동화구현하면 저위의 아이콘처럼 피눈물 흘린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