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취미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접속자는 하루 130명이네요.
웹프로그래머를 주업으로 하는 분들도 계시던데,
얼마나 힘든지 궁금합니다 -_-;;
듣기론 9시간 근무에 야근 기본
회사에서 자기도 한다던데
웹프로그래머가 상당히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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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웹프로그래머도 마찬가지지만, 좀 힘든경우가 다반사이긴 합니다.
결국 본인이 스스로 해결을 해야하기 때문이죠
주로 양아치 같은 오너 땜에 힘듭니다.
싫은데 돈벌기 위해 하는 일이라면 고통이 따르는 법이죠.
무슨 일이든 미치면 재미있습니다.
그러다가 재정신이 들기 시작하면 잔꾀(?)를 부리고
잔꾀(?)를 부리다보면 스스로 고통의 도가니로 몰고가죠.ㅎ
현실이.. T^T
그게 직업이 되면.. :)
일이라는건 직업을 보는 관점이 아닌, 사람을 보는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직업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일하느냐인 어떤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일을 힘들게 했구나...
자신을 돌아보는 질문이었던것 같습니다!
나 자신이 잘하면 일은 힘들지 않습니다!
그냥 즐기면서 하면 재미있고
쫒겨서 하면 지겹고 그런거겠죠
전 항상 즐겁게 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