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몇일 완전히 죽을 쑤고 앉았다ㅜㅜ

항상 그러하듯이,,,

어느것 하나에 집중을 할려고 하면,

또 다른 일들이 터지곤 한다.

그누에 하루 열시간 이상을 보내다가, 이젠 신경 않쓰도 될 ip공유기에

시간을 허비 한다..

뭐든지 사서 쉽게 되는게 없다(특히 컴퓨터 관련해서는)

벌써 몇일 째인지 모르겠다. 잘 되던 서브를 운영하지 못하고,

이렇듯 천금 같은 시간들을 하릴 없이 보낸다.

차라리 사지 않았더라면 하는 후회~~~

때늦은 대학생활도 무지 힘들었지만, 그때는 모르는 것들은 옆에 젊은 학생들이

잘 알려줘서 쉽게 쉽게 배운것 같았는데,,,,

확실히 독학은 무지 힘이 드는것 같다~~~^^;;

하긴 이렇게 하나 둘씩 알아 가면야 좋기는 하지만,,,,,

그리고 언젠가는 도움이 되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선에서 중지하구 새롭게 첨으로 돌아가,,

목표 했던 홈리뉴얼을 완성 해야 겠다...

이젠 그누보드도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된것 같구,,,

되는것부터 하면서 차츰차츰 알아 나가야 겠다~~~

될때까정 한다~~~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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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림이 시원합니다.
퍼가도 되져?
씬리지님~~~^^ 저도 공감합니당~~~^^;;
아리랑님~~!
여긴 그누 사이트 ~~~올리는 사진은 얼마든지 퍼가도 됩니다~~~^^ gnu정신~~~ㅋㅋㅋㅋ
저작권이 어쩌고 하는 이야기는 없을 것입니다... 제가 찍은 사진 이니깐요~~~^^;;
참~~~글구 꽃집남자 사진이라고 한마디 적어 주시면 감사 하지요~~~^^;;
그림이 맘에 드는 데 이 그림 퍼 가도 됩니까?
세상 모든게 맘먹은대로 쉽게 되는게 없나 봅니다.
누가 옆에서 좀만 도와주면 쉬울텐데..하는 아쉬운 맘이 언제나..ㅋㅋㅋ
하지만 어디 내가 아쉬울때 내입에 딱맞는 사람이 짠하고 나타나 줍니까...
모..교회다니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을 예수님이라 하던데..ㅋㅋㅋ...ㅎㅎㅎ
전 아직 예수님 같은 사람못만나 이 고생 하며 사는지..ㅋㅋㅋ
우와 그림이 너무시원해요~
잘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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