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짜집기의 애환

· 2018-09-27 (목) 11:50:46 · 1377 · 3

영문도 모른채...

일단 들이대고 본다,,,

 

qa질, 구글링을 냅다한다...

비슷해보이는 내용을 긁어다 고쳐본다,,

그런데 어떤늠은 남꺼 긇어다 붙여놓은 내용인데

우측마우스까지 막아놧따,,,역같아요

두말없이 재낀다,,

 

운좋게 바로 되는 경우도 잇다..

하지만 98%는 안된다..

그러면 밤새 삽질이 계속된다.

짜증이 스멀스멀 밀려오그

다음날도 이어진다..

 

중간에 어떻게 만지다 일부가 된다..

그럼 어디서 어떻게 하다 일부라도 되었는지 확실치가 않아

ctrl+z로 연거푸 돌아간다...ctrl+y,,, ctrl+z

그러다 꼬인다,,아흐

어떻게 하다 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다시 삽질이 시작된다.

아흐

 

그러다 어째저째 되면 기쁘기 그지 없다

거의 대부분은 영문(english 아님)도 모른다

...다만 결과가 좋다는 것이다.

 

물론 간단한 거는 아 이래서 안되는가 보다는

규칙을 알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은 영문도 모른다..

그러니 다음에 조금만 상황이 변질되어도

qa질, 구글질을 계속해야 하고

역같은 삽질은 불철주야 반복된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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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짜집기 맛들이면 그 날부터 머리속에 쌓이는 지식은 없어지죠.
어떻게 잘 짜집나....요것만 연구하게 된다는거....
그래도 짜집기가 좋아요~~~ㅠㅠ
딱 저와 같은 과네요 ㅋㅋㅋ
절실하게 공감합니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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