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그으을~~
이직한지 1년만에 또 이직을 하려고..
면접을 한군데 봤습니다.
1차, 2차... 앗! 떡하니 붙어버림-_ -?!
면접이라 허풍도 좀 떨고~
조금 만져본 정도로 해봤다고 하고~ ㅡ,. ㅡ
이제 들어가서가 큰일이네요...
지금 회사 사장이 휴가중이라..
내일 출근하면 바로 그만둔단 이야기 해야하는데
진행되고 있는 일이 많아서 참.. 맘이 부담스럽네요 ㅎ
면접보다 더 떨리는 그만둔단 이야기-_ ㅠ 하악..
오늘은 새 회사에 오퍼면담하러 갑니다~
이래저래 맘이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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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많은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홧팅할게욥!
퇴직은 당당하게...홧팅 입니다.
자꾸만 미안한 맘이 듭니다 ㅠ
[http://sir.kr/data/editor/1810/7d35fe1681a6dbb72f3a6b17145b22d0_1539141058_6958.gif]
축하드립니다.
협상까지 잘 마무~~으리~~
ㅎㅎ
일단 지금보다 좀 더 받을 수 있으면 땡큐일 것 같은데 어찌될런지.. ㅎ
하지만 대우는 더 좋아진다는거... ㅡ,. ㅡ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