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 방랑중입니다.
회원들의 참여도, 프로그램의 완성도, 플러그인의 확장도 등등
여러가지를 따져봐도 냑이 제일 좋네요.
그래도 먹고 살려면 이곳저곳 모두 발을 담궈야 겠죠?
에휴... 오늘도 바쁘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다시 업무의 영역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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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여기저기 다녀봐도..
니가 제일좋아...
요새 갈수록 난독증이 심해지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그누보드를 많이 사용해서 좋다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직관적(?)이고 확장하기 좋구나를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