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운 청춘 어떡해"..'강서구 PC방 살인' 현장 국화꽃 물결
정말 안타깝네요
보도내용-----
스물 한살 청년의 안타까운 죽음
추모 시민들 “철저 수사 촉구”
청와대 청원참여 44만명 돌파
생략-----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5개
젊은 나이에 참혹하게 가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런데 주변에 미친놈들이 너무 많아서 조금 기분 나빠도 참고 피하는게 상책인것 같아요.
왜 여유는 더 없어지고 배려심은 점점 사라져 가는 걸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