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다섯시의 여유....
여긴 오늘이 일요일 새벽이라 내일 출근 걱정 없어서 좋네요....^^
예전 같으면 커피 한잔의 여유를 만끽 할텐데....
위장이 탈이 난 후로는 커피를 끊고 쌍화차를 마시고 있습니다.....ㅎㅎ
새벽 다섯시에 쌍화자 마시며 쓸데없는 글을 주저리 주저리 쓰고 있네요.
좋은 하루 마감하시고 전 이만 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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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새벽을 사는 삶이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러나 저는 늘 반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