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팔년도 군대도 아니고...
회사직원 다 있는 앞에 모욕감을 주다니....
참 앞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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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우리사장님들은 이러시지 않으시죠?
우라통이 터지네요
내용은 이러 하네요
http://mysterious-agit.tistory.com/227
저런 놈 잡아다가 곤장을 딱......
저 같으면 바로 맞짱까던지 아니면 고소미를 먹여 줄텐데......ㅠㅠ
보기만 해도 화가 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qQ4jS9rOlXU#action=share
아직도 귀에 짝~ 짝 소리가 들리는 듯.. 어제 봤는데
영상 두 번은 못 보겠네요.. (트라우마 생길듯)
약간의 성취를 하면 자신이 대단한 사람인양... 자기말에 반대하는 사람이 없고 자기방식으로 해서 소위 성공했으니...
이런사람들이 가족한데는 잘해요
자기보다 더 큰 사람한데 왕창당해야 정신차리죠
아마 저 회장도 그리 맞았거나 많이 봤을 겁니다.
폭력을 겪으면 어떻게든 주변에 전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 양반은 싸이코패쓰 같네요.
저또한 이러한 경험을 받고 권고사직을 받았는데 정말로 치가 떨리더군요
말로 권고사직이지 혜택 받은거 없습니다. 머~ 회사에 큰 손실이라나~
왜냐 과장이라는 분이 신참이 자기보다 능력이 좋은데... 그걸 참지 못해 신참에게 횡포 부리는것....
이 회사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해내어서 (몇 억짜리 일을) 사장에게 인정받았는데 팀장도 저때문에 직위
가 올라가고 월급도 올라갔죠 과장에서 차장으로 ....그런데 ....이차장이라는 사람이... (저를 창고에 끌고
가더군요 그러더니 그거아시죠 봉걸래자루 그걸잡고 휘둘려고 하더군요 저는 그자리에서 그랬습니다.
제가 무엇을 잘못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차장에게 왜 맞아야 하냐고.....1년전 일인데... 지금 생각 하면
그 차장이라는 사람은 나에 적이었나 봅니다..) 그냥 맞을껄..........
국가를 상징하는 용어를 써. ㅡㅡ;
ps. 저도 꼭 녹음기 준비..ㅎ
이건 사실입니다.
여러분 쌍팔년도가 아닙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