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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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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돈을 위해서 하시는게 아니라면
100번 추천드립니다 !!
먹고살기위해서 놀지않고 일을 하는거지만.
부자되거나 목돈?을 위해서는 하는건 아니구요.
용기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결혼 초반까지는 이전 직장에 다니던 사람들이 여러명 사업을하면서
일거리준다고 프리를 권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때 프리랜서 진입이 쉽다 생각했는데..
한동안 가정생활만 충실했더니, 오랜 동료들과 소통도 끊기고..
프리를 하게될시 나를 찾아주는 사람없이 내가 찾아다녀야하는거같아
더더욱 어렵게 느껴집니다.
지인들, 기존업체 도움없이 혼자서 프리로 일정한 수입을 올리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kavri 님 좋은 결과있고, 추후에 자리잡으면 노하우 , 경험담 꼭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
어렸을때는 대책없이 던지고 퇴사했는데 지금은 퇴사계획을 천천히 준비하면서 공부하고 준비하려고합니다. 저 역시 가장으로써 부담이 있지만
집대출이나 기타대출등이 없고 맞벌이라 그나마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프리랜서를 하실거면 나름 준비를 하고 직장을 그만두세요 실력만 가지고 되는 세상이 아니라서
경기가 안좋은건.. 제가 할 수있는 부분이 아니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지만.. 그나마 조금 나아질때 나가야 할까요?..
일용직 노동자랑 똑같습니다. - 일용직을 폄하하는 발언이 아닙니다. -
그때그때 일을 찾아야 하고 없으면 굶어야 하고 ...
많이 버는거 같지만 년에 6개월이상 일 못하면 크게 차이도 없죠.
그리고 1년에 6개월 이상 일하는거면 뭐 안정적인 직장이랑 뭐가 다른지 애매해지기도 하고..
후생복지는 전무하다 시피 하고.. 은근한 소외감도 있고.. 이래저래 힘들죠
결국엔 부부 둘중에 한명 안정적인 직장이 있지 않는한 힘든게 이 바닥이네요
저도 아직까지는 버티고 있지만 적게 받고 적게 일하는 곳으로 가기 위한 준비단계라고 보고 있습니다. ㅎㅎ
나중에 만약 대출이라도 받게되면 이게 또 프리랜서나 개인사업자는 걸림돌도 엄청 많구요.
어디를 추천할래라고 물어보신다면 망설임없이 바로 안정적인 직장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가끔 시간적 여유가 많은건 좋긴 하네요.
이렇게 빡세게?일할것이라면 내이름을 걸고 내가 하고자 하는게 컸던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는 업무의 책임은 제가집니다만 그것에 대한 성과와 인센티브는 다른사람이 ㅋㅋㅋ
제일을 하면 둘다 제가 갖는거죠.. 뭐 그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