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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서희를 찾습니다

서기 993년, 거란 장수 소손녕이 80만명의 군사를 이끌고 고려를 침략했습니다

80만 대군이라는 거란의 수적인 우세에 싸울 전의를 상실한 고려 조정에서는
"적과 싸워 이기기 어렵다면, 땅을 좀 떼어 주고 화친을 맺는것이 낳다" 라며
고려 영토의 일부를 거란에 넘겨주고 항복하려 했습니다

그러자 고려의 장군 서희는 "우리 조상들이 피 흘려 지킨 땅을 그렇게 쉽게 내줄 수 없다" 며
단독으로 적진에 침투, 거란 장수 소손녕을 찾아가 외교적 협상을 전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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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와! 정말 멋집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만 했을 뿐,
그것을 찾고, 실행하려는 사람들도 있네요.
다시 한번, 멋지다는 말...emoticon_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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