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드론 날려보니.....
출장 오면서 가져온 미니드론을 심심해서 날려보니 재미나네요......ㅎㅎ
hubsan X4 라는 넘인데 카메라 기능도 있어서 좋긴한데
밖에서 띄우기엔 너무 가벼워 바람만 불어도 조종이 힘들긴 한데 집안에서 날리니 좋더라구요.

실내 연습용으로 딱인게 가지고 다니기도 너무 좋습니다.
매번 콜로라도 스프링스 전경을 한번 찍어봐야 했는데
돌아오는 크리스마스, 신정연휴에 집에가서 큰넘으로 가져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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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이넘은 손으로 컨트롤해야 해서 조금 힘이 들더라구요....^^;;
그게 없으면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ㅎㅎ
일정 고도에 올라가서 호버링기능을 쓰면..
계속 유지하고 있는 기능입니다.
이제품을 선택한것은 호버링에 의지하지 않고 조종을 빨리 숙지 하기 위해서 선택했답니다.
저도 7만원짜리 하나 있기는 합니다.
연습용으로 가끔 실습하고 있죠.
베터리가 5분이라서..
대형베터리 4개 해두고..
계속 충전하면서 사용하니 그래도 쓸만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패드+드론=200만원정도 예상하는데 충분할까요?
취미생활도하고 작품도 만들고....일거양득일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