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후기

· 19년 전 · 2255
ㅎㅎㅎ
 
부산 다녀왔습니다.
 
겸사겸사 일부분도 있고 개인적인 부분도 있었습니다.
 
갈때는 ktx를
올때는 무궁화로 마무리
(시간대가 맞지 않는 관계로)
 
중간에 대구도 다녀왔습니다.
 
 
제게 일을 맡겼던 분께서 회로  융숭하게 해주셔서
감사히 먹고 왔습니다.
 
음 그리고 가는 길 오는 길 소식 몇가지도 접하기도 ..
 
밤에 약간씩 내리는 눈도
 
아아 그리고 새로운 사업전략도 세우고
새로운 마음으로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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