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bi

이런 분 안 계세요?

방문자는 쥐뿔도 없는데, 

자기사이트 보면서 감탄하시는 분....ㅎㅎ

 

31603582_1543822197.6965.gif

|

댓글 18개

방문자도 쥐뿔도 없고 사이트는 왜 만들었는지 자괴감만 드는 1인 입니다
방문자는 쥐뿔도 없는데,
사이트(??)가 있다는 것도 자주 까먹는 1인 입니다
전 모두 정리 해버릴까 생각 중입니다.....^^;;
몸이 안좋으니 만사가 다 귀찮네요.....ㅠㅠ
그게 바로 접니다..
ㅡ.ㅡ...;;;
감탄까지는 아니고 // 없는거 보다는 낫지 않나 하면서 유지중입니다.
ㅜㅜ.. 전데..
ㅎㅎ 다들 비슷비슷 하시군요.
사이트 키우는 게 정말 힘들어용. ㅡㅡ;
방문자는 없는데 사이트는 발전하는 이상한 현상을 보고 있습니다. - 커뮤니티
방문자가 있든 없든 내용이 항상 첨삭되고 있습니다. - 개인사이트

ㅠㅠㅠㅠ..
방문자는 없는데 사이트는 엄청 많습니다..
일반 API부터 위키까지...
자신만이 조회수를 올리는..? 있죠 있습죠. 정확히는 있었었죠 ㅜㅜ 하하
저는 90%가 로봇입니다. 그래도 감사할 뿐입니다 ㅠㅠ
제 얘긴가요? ㅡ,. ㅡ ㅋㅋ
방문자도 적고, 게시도 안하는데 ...
감탄은 안하지만 하루에 글한개씩 적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10년째 사이트 하나 만들어야지~ 고민만 하다가 10년 지난 1인...서버가 놀아요;;
저도 종종 그래서 마치 제가 적은 글인줄 알았습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년 전 조회 1,138
7년 전 조회 1,161
7년 전 조회 1,833
7년 전 조회 1,452
7년 전 조회 1,149
7년 전 조회 1,137
7년 전 조회 1,138
7년 전 조회 1,127
7년 전 조회 1,268
7년 전 조회 2,048
7년 전 조회 1,120
7년 전 조회 1,817
7년 전 조회 834
7년 전 조회 1,563
7년 전 조회 1,475
7년 전 조회 1,237
7년 전 조회 1,540
7년 전 조회 1,373
7년 전 조회 1,427
7년 전 조회 1,112
7년 전 조회 6,329
7년 전 조회 1,146
7년 전 조회 1,340
7년 전 조회 954
7년 전 조회 920
7년 전 조회 1,257
7년 전 조회 1,127
7년 전 조회 1,113
7년 전 조회 1,191
7년 전 조회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