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vy

슬슬 지치네요..

· 7년 전 · 1134 · 5

어디 물어볼곳도별로없이

이혼자 프론트개발을 꿈꾸며 1년간 자바스크립트공부를해왓습니다 

근대 생각처럼 제실력이 느는거같지도안구 

뭔가 원하는일을 하고있는지 헤깔리더라구요 

 

이렇게 공부하면 나중에 걱정없이살수있을지도그렇구요 ㅠ 푸념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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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무엇을 하건 걱정없이 살수는 없을 겁니다.
다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산다면 행복한거겠지요.^^;

뭐든 배우는건 좋은일입니다..
힘내시길..
정확히 어떤 쪽으로 공부하고 계신지 모르지만 ... 혼자보단 여럿이 나아요 ^^
관련 오픈소스나 소모임 활동을 추천합니다.
다른 모임에 참여함을 추천해드려요.. 저도 혼자 하는데.. 지금은 팀을 찾고 있어요
전 학원 좀 다니고 싶은데.. 직장 다니면서 도무지 시간 내기가 힘드네요..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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