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경우

· 7년 전 · 1152

일주일 한번씩 건물을 새웠다, 집을 세웠다 합니다.

금요일 9시면 다 허물어질것들이지만...

저번주엔 5만원이 걸려서 좋다고 로또를 확인해 보니

판매점 실수로 5천원짜리를 2장 중복으로 받았더군요.

화가 나서 밤 12시에 전화로 항의를 하니

본인이 확인을 하셔야 했다고 하더군요.

실수할거면 5만원을 2장 실수할 것이지...

1등인데 이런일이 있었다면 어쨌을지 상상하기도 싫더군요.

담부턴 무조건 확인을 해야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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