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자꾸만 눈물이 났다!

· 2018-12-22 (토) 20:44:49 · 1373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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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영동성당

 

제일 가까운 곳인데도 겨우 두번째 방문이다.

용균이와 세 고삐리들을 위해 기도하는 대목에서 눈물이 자꾸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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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성당이 가까워서 좋겠습니다. 주변에 한인성당이 없어서 못가고 있습니다.
미국성당 가면 당췌 적응이 안되어서 말입니다.....ㅠㅠ
@亞波治 아파치 님 안녕하세요?
실례가 아니라면 미국 성당은 한국의 성당과 어떻게 다른지 여쭤봐도 될까요?
구글에 '미국 성당 차이점'이라고 검색해도 안 나오네요 ㅠㅠ
다른 이유는 아니고 문화적 차이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여쭤보는 것이에요~
그럼 즐겁고 뜻깊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되시길 기원합니다 ^-^
@Evelyn 미사 참여는 똑 같습니다.
다만 영어를 사용하는지라 말씀이 귀에 쏙쏙 들어 오지 않아서요.
아이들은 영어권이라 괜찮지만 전 아직도 한국말이 편안하거든요...^^;;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亞波治 바쁘신데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느 언어로 진행하는지가 정말 중요하더군요~! ^^
저도 영어 예배나 미사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요~
제가 영어를 잘 구사하지 못해서 버거웠어요 ㅠㅠ
그럼 아파치 님께서도 가정에 건강과 화목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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