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막내 딸이 프로포즈를 받았다네요....^^
좋기는 한데 마음 한켠이 아프네요....ㅠㅠ
당장 결혼 할 것은 아니지만
이제 떠나 보낼 맘의 준비는 해야 할 듯 싶네요.
그나마 사위 될 녀석이 너무 착해서 맘에 듭니다.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이 이만하면 된거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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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결혼은 빨라도 내년후에 시킬 예정 입니다....^^
분명 좋은 소식인데 한편으론 섭섭하기도 합니다....^^;;
내년엔 좋은사람 만나서 아버지께 즐거움을 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