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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는 연말

· 7년 전 · 1103

 

업을 손놨어도 기전 고객들 유지보수는 이어가기에..

요구사항이 늘어나는걸 견뎌내질 못하겠네요

조용히 혼자 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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