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젠토 생활자전거처럼 프레임 중간을 접는건 힌지에서 지속적으로 소리나고 불안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뒤쪽을 아래로 접는 식의 자전거로 샀어요.
이건 튼튼하고 프레임 부러질 걱정도 없어요.
폴딩한건
제 자전거는 아니고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나온거 보여드릴께요.
저랑 전혀 관련 없는 샵 블로그입니다.
이미지 검색해서 첫페이지 나온거에요 => https://blog.naver.com/cctsldh/40211079537
작게 접혀서 제가 좋아하는 강원도 산골짜기에서는 시내버스 승차도 가능한 크기에요.
@PIREE 예전에 60마일까지는 타봤는데, 돈 모으셔서 미국으로 오시면 대략 이런 코스 한번 하시죠..
https://www.google.com/maps/dir/40.4721162,-80.0438907/39.810254,-79.2176357/38.8658331,-77.0386136/@38.8525028,-77.1345994,13z/data=!4m2!4m1!3e1!5m1!1e3
도착하면 @亞波治 이 맛있는 것 사주시지 않을까..
댓글 8개
아~ 벌써 엉덩이가 아플것 같네요.....ㅠㅠ
어제 금요일 저녁에 청계천~중랑천.한강 합수부를 달렸더니
엉덩이 조금 통증 있네요.
그래도 탈만 해요.
심하지는 않지만 느껴지긴 해요.
패드 바지를 다시 사야겠어요.
그래서 뒤쪽을 아래로 접는 식의 자전거로 샀어요.
이건 튼튼하고 프레임 부러질 걱정도 없어요.
폴딩한건
제 자전거는 아니고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나온거 보여드릴께요.
저랑 전혀 관련 없는 샵 블로그입니다.
이미지 검색해서 첫페이지 나온거에요 => https://blog.naver.com/cctsldh/40211079537
작게 접혀서 제가 좋아하는 강원도 산골짜기에서는 시내버스 승차도 가능한 크기에요.
무리해서 가용한 돈 싹 끌어도 1만원이 부족해서 판매자에게 정중히 사정을 이야기 하고 샀어요.
좋네요~~
https://www.google.com/maps/dir/40.4721162,-80.0438907/39.810254,-79.2176357/38.8658331,-77.0386136/@38.8525028,-77.1345994,13z/data=!4m2!4m1!3e1!5m1!1e3
도착하면 @亞波治 이 맛있는 것 사주시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