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하려고 하면 자꾸 더뎌지는걸 느끼네요.
나이를 탓하는건 너무 비겁한 일이고...
주어진 시간에 뭔갈 하는 것도 너무...
무거워진다는게 체중이 아니라 피로감인지 뭔지 몸이 철덩어리같다는 것. 허허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2개
살을 빼시면 ^^
그래도 이젠 숨통이 트이지 않습니까?
올해는 활동하실 시간이 조금 더 주어지실 거예요!
새해에는 살도 다시 팍팍 붙으시고
모든 것을 이룰 수는 없겠으나
뜻하시는 것 잘 되시기만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눈도 침침하고 머리도 예전같이 안돌아가고...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올해는 모두 머리가 쌩쌩돌아가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