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근황 ^^
작년 3월초에 한국으로 돌아와서 살곳을 알아보다가, 작년 7월말에 전북 부안군으로 왔습니다.
리 단위 시골로 와서 아내와 아이들과 알콩달콩 지내고 있습니다.
오기전에 Unjobber 로 있을꺼라는 글을 올렸는데, 아직까지 Unjobber ㅎㅎ 실업자로 있네요.
사실 아이들 언스쿨링을 하며 계속 Unjobber 로 있을 생각인데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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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소일꺼리 알바식으로 일을 간간히 해도 생활에 지장만 없으시다면
그게 더 좋은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를려니 너무 귀찮아서...
자신의 삶을 사시는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