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에 웹디자인은

웹디자인은 사람의 마음을 알아야 하는 일입니다

 

멋있고 사람없는 불편한 홈페이지?

별 소용이 없습니다.

 

플로그래머든 디자이너든 고객의 욕구를

잘 알아내야 합니다.

 

어렵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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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고객의 욕구를 잘 알아도 고객의 변심엔 약이 없습니다. ㅜㅜ
이랬다 저랬다 갈대같은 고객의 마음.......
가끔 고객을 한대 치고 싶은 욕구도 생기네요.
@다크로임 크크크 정말 그렇기는 합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 말씀 동의합니다!!!
동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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