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디자인은 사람의 마음을 알아야 하는 일입니다
멋있고 사람없는 불편한 홈페이지?
별 소용이 없습니다.
플로그래머든 디자이너든 고객의 욕구를
잘 알아내야 합니다.
어렵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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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이랬다 저랬다 갈대같은 고객의 마음.......
가끔 고객을 한대 치고 싶은 욕구도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