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장

중3 아들에게 코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W3school 이 아주 배우기 좋게 되있네요..

 

왼쪽에 코딩하고 오른쪽에 바로 결과가 보이니까

 

흥미있어하고 좋네요..

 

하루 한시간씩 자바스크립트 가르치고 있는데

 

아직까진 재밌어라 합니다. ㅎㅎ

 

아들하고 같이 방학때 

 

커뮤니티 사이트 하나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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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들과 실용적인 취미생활이네요~
아드님이 흥미를 가지신다니 좋으시겠어요. 홧팅요!!!!

오래전에 저도 그런 경험을 했었습니다.....^^
저는 아들이 재미를 못 느끼는것 같아 가르치다 그만둔 기억이 있습니다....ㅠㅠ
저도 같이 공부해야 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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