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부터 오늘까지는 설 연휴에
끝나고도 바로 주말이라서 중간에 운동도 쉬고 패턴이 들쑥날쑥에
몸 컨디션도 별로고 내일부터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겠네요.
과하지도 않고 가능한 한 규칙적인게
확실히 저한테는 몸에도 좋고 마음도 편안하네요.
모두들 새로운 한 주 잘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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