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은

· 2006-12-07 (목) 12:50:03 · 1549 · 17
DB에 대해서 알만큼 아는 사람이
역자소개를 겸손하면서도 과거,현재,비젼을 제시하는
느낌 입니다.
.
.
더 이상 헤드도 안돌아가고...

이런 날은
걍~ 장작불 지핀 뜨거운 온돌방에서
파전에 막걸리 한잔하고
뒹굴거리는게 신선인데 말이죠.

|

댓글 17개

오일러스튼님 안뇽~~~하세요? ㅡㅡㅋ
2006-12-07 (목) 12:53:10
보고싶었구나. 몰라요. 부끄럽게.. +_+
접.. `로긴하셨습니다` 라고 쓰실까봐..선수를 ㅡㅡㅋ
일러스터님은 왜 부끄러운데요?
혹시 공주병??
2006-12-07 (목) 12:58:29
공주는 무신공주...할망구가.......^^(죄송안혀유 오리님)..

노망이지....^^
넘 그러지 마세욧~ 항상 `공주님` 이라고 소개를 하시던데...ㅋ
2006-12-07 (목) 13:09:27
정말로 노망이 나셨나 보군요...?

걱정됩니다....ㅠ.ㅠ
2006-12-07 (목) 12:51:19
이런 날은
걍~ 장작불 지핀 뜨거운 온돌방에서
파전에 막걸리 한잔하고
뒹굴거리는게 신선인데 말이죠....2

전 막걸리 대신 동동주를.......^^
막걸리나 동동주나...ㅋ
노래 좋습니다!
비오는날 생각나는 노래가 김현식의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이 노래가 생각나면 30대중반쯤 나이고,
비오는날의 수채화가 생각나면 20대 후반이랍니다!
맞나? ㅋㅋ
음.. 저도 20대 입니당..ㅋ
2006-12-07 (목) 12:54:06
일하러 갑니다. 탭닫고 일이나 해야지.. 그지같은 놈들.. 이런식으로 하다간 언젠가 사고날거다.
대략.. 난감한 상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꾸벅.
탭이 무서버요....
그럴땐 마운트를 열고 바지를 내리고 높이~발사 ㅋㅋ
2006-12-07 (목) 12:59:32
>>마운트를 열고

혹 로보트태권브이가 출동을.....?
2006-12-07 (목) 13:19:17
저질.

전 그런 저질스러운 모습에 반했다니까요~
자.. 채찍.

부끄..
사고나기전에 발사하라고 했을 뿐인데...ㅜㅜ
`당신이 그걸 해결하면 우리회사에서 달나라 가는 인공위성을 추진하겠소..!`
라고 모 회장님이 그러셨습니다.
세상은 이긴자가 떠나는 법이죠.. 열심히 발사한 리주둥이님 떠~나라 ~ㅋ
50등 이내로 들어 오신걸 축하해요~(씨익 쪼개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49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6-12-07 조회 1,899
06-12-07 조회 1,910
06-12-07 조회 1,814
06-12-07 조회 1,870
06-12-07 조회 1,858
06-12-07 조회 2,075
06-12-07 조회 1,894
06-12-07 조회 2,820
06-12-07 조회 1,550
06-12-07 조회 2,135
06-12-07 조회 2,514
06-12-07 조회 1,942
06-12-07 조회 1,864
06-12-07 조회 2,349
06-12-07 조회 1,944
06-12-07 조회 1,832
06-12-07 조회 2,360
06-12-07 조회 1,808
06-12-07 조회 2,438
06-12-07 조회 2,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