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은

DB에 대해서 알만큼 아는 사람이
역자소개를 겸손하면서도 과거,현재,비젼을 제시하는
느낌 입니다.
.
.
더 이상 헤드도 안돌아가고...

이런 날은
걍~ 장작불 지핀 뜨거운 온돌방에서
파전에 막걸리 한잔하고
뒹굴거리는게 신선인데 말이죠.

|

댓글 17개

오일러스튼님 안뇽~~~하세요? ㅡㅡㅋ
보고싶었구나. 몰라요. 부끄럽게.. +_+
접.. `로긴하셨습니다` 라고 쓰실까봐..선수를 ㅡㅡㅋ
일러스터님은 왜 부끄러운데요?
혹시 공주병??
공주는 무신공주...할망구가.......^^(죄송안혀유 오리님)..

노망이지....^^
넘 그러지 마세욧~ 항상 `공주님` 이라고 소개를 하시던데...ㅋ
정말로 노망이 나셨나 보군요...?

걱정됩니다....ㅠ.ㅠ
이런 날은
걍~ 장작불 지핀 뜨거운 온돌방에서
파전에 막걸리 한잔하고
뒹굴거리는게 신선인데 말이죠....2

전 막걸리 대신 동동주를.......^^
막걸리나 동동주나...ㅋ
노래 좋습니다!
비오는날 생각나는 노래가 김현식의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이 노래가 생각나면 30대중반쯤 나이고,
비오는날의 수채화가 생각나면 20대 후반이랍니다!
맞나? ㅋㅋ
음.. 저도 20대 입니당..ㅋ
일하러 갑니다. 탭닫고 일이나 해야지.. 그지같은 놈들.. 이런식으로 하다간 언젠가 사고날거다.
대략.. 난감한 상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꾸벅.
탭이 무서버요....
그럴땐 마운트를 열고 바지를 내리고 높이~발사 ㅋㅋ
>>마운트를 열고

혹 로보트태권브이가 출동을.....?
저질.

전 그런 저질스러운 모습에 반했다니까요~
자.. 채찍.

부끄..
사고나기전에 발사하라고 했을 뿐인데...ㅜㅜ
`당신이 그걸 해결하면 우리회사에서 달나라 가는 인공위성을 추진하겠소..!`
라고 모 회장님이 그러셨습니다.
세상은 이긴자가 떠나는 법이죠.. 열심히 발사한 리주둥이님 떠~나라 ~ㅋ
50등 이내로 들어 오신걸 축하해요~(씨익 쪼개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1,804
19년 전 조회 2,322
19년 전 조회 1,804
19년 전 조회 1,691
19년 전 조회 2,236
19년 전 조회 1,978
19년 전 조회 1,792
19년 전 조회 1,814
19년 전 조회 1,715
19년 전 조회 1,749
19년 전 조회 1,775
19년 전 조회 1,990
19년 전 조회 1,804
19년 전 조회 2,722
19년 전 조회 1,469
19년 전 조회 2,016
19년 전 조회 2,427
19년 전 조회 1,837
19년 전 조회 1,773
19년 전 조회 2,284
19년 전 조회 1,836
19년 전 조회 1,732
19년 전 조회 2,251
19년 전 조회 1,707
19년 전 조회 2,321
19년 전 조회 2,156
19년 전 조회 2,447
19년 전 조회 1,778
19년 전 조회 2,311
19년 전 조회 1,77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