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다는 것?

안녕하세요

요즘 잘하는것이 무엇인지 고민이 많습니다.

디자인이든 코딩이든 아니 다른 무엇이든

기본만 찾아서 하기도 어려워서

깨어있는 시간 대부분을 매달려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제가 바보인가? 생각도 많이 듭니다.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는 말이

너무 잘 맞는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잘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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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다들 마르코님 처럼 자만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시는게 아닐까요?^^
@gshn 말씀감사합니다 ㅜㅠ
대부분 기본만 잘 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자각을 하고 계시면 언제든 성장한다고(시간이 지나보면 발견되는) 생각합니다.
@플래토 네 늘 생각하면서 작업하려구요~
몸이 고생중입니다.
@Rido 네 저도요ㅜㅠ
삭제하여 죄송합니다. 팍팍 밀고 나가십시오! 저는 소지구나 ㅡㅡ.
@orbital 네 감사합니다~
글쎄요 어떤 일이든 지지기반이 중요한 법인것 같아요
기본을 다지는 것은 항상 느끼지만 언제나 답답하고 제자리 걸음인것 같아요.
세상의 변화는 점점 빨라지고 ㅜㅜ
그럴수록 기본은 중요하고 포기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씩 하나씩 배워가는 것도요 ^^
모두 화이팅해요~!
@다니엘L 네 감사합니다. 기본 기초를 제대로 안하고 책 한번 읽고나서 자만에 예제 들어갔는데 몰라서 해매는 중에 욕심만 앞서서 기초 공부중입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저랑 느끼는 점이 똑 같네요 ㅠㅠ 힘네세요!!
@코아띠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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