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헌이

기분이 좀 우울하다보니....

· 6년 전 · 1265 · 4

술 한잔 먹고 그누보드에서 자렵니다. ^^

좋은 밤 되시고 인사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월도 막바지가 보이네요 

 

회사에 빙둥대다가 담배 한개피 물고 있는데 꿀벌이 날아다니더군요....

봄이 왔나봅니다... 그런데....이때 눈이 내린다는 것.....은?

if 문에서 결정해야 겠죠 ^^  

 

안녕히 주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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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이상하게 나이를 먹으면서 적잖이 울적한 날이 늘어나는거 같네요.
화이팅하세요.. 늘 밝은 생각으로..
우울?

소지구에서 신나게 놀고 있어 몰랐네요. ㅡㅡ.
우울은 안 됩니다!
푹 주무셨을 것으로 생각해요!
씩씩하게 즐겁게 행복한 하루 되자고요!
안 그러면 나만 손해입니다! ~~
밝게 좋게 무조건 행복하게! 이쪽으로 끌고 가야 합니다.
힘들어도 지쳐도 이런 것들 누를 수 있는 희망 하나 가지고라도
슬퍼할 시간 없이 가야 하는 것이 삶인 것 같아요!

동생, 화이팅! ㅎㅎ
나는 돈 벌러 동네 장터나 가야겠어요! ^^

기분 좋으라고 포인트 좀 보냈습니다. ~~
추천 달랑 하나! ㅋ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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