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가나 봄

봄이 가나 봄

한 달 전 매화...

다시 가보니 벌써 지고...

나이듦이 느껴지고...ㅠㅠ

 

그나저나 냑을 밝히던

반딧불 같던 횽아들은

다 들 어디로 가버리신 건지...

 

|

댓글 11개

다른 글은 달필이신데요. 시는 영. 아닙니다. ^^
죄송합니다. ㅠㅠ
@orbital 시 아닙니다. 고~ 라임~ yo
@쪼각조각 그렇군요. 음절에 리듬감은 살아있습니다. ㅎ
@orbital 비트감을 느꼈다면 둠칫 한 번 해주세요
@쪼각조각 둠칫? 이건 뭐예요? 검색해 보겠습니다. ㅎ

ㅋㅋ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http://sir.kr/data/editor/1903/cc3057a382688710c792c6d7ad34bbae_1552575076_1709.jpg]
이게 엊그제 창원인데 거기 창원은 벌써 봄이 가나요. 바람만 거세더군요.
@묵공 그쯤 오셨음 연락을 좀 하시지...섭섭하네요. 매화라서 2월에 피고 3월에 지는가봐요.
@쪼각조각 본사 발령받고 직원들 동행이라 움직이기가 영 힘드네요.ㅠㅠ
시라고 했나요...

제목 : 봄
또! 꽃이 피는구나...

@팻시 넋두립니다.ㅋ 내년에 또 볼 수 있으려나 버전입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고 봄이 가고 여름이 오고 여름이 오고 여름이 오고 여름이 옵니다.

이젠 사계절도 옛 말이고.. 이계절이네요..

그리도 빨리 지나가버리는 잠깐의 야속한 봄..
가족과 같이 꽃놀이 가기가 어찌나 힘든지..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년 전 조회 1,102
6년 전 조회 1,243
6년 전 조회 1,143
6년 전 조회 1,427
6년 전 조회 1,178
6년 전 조회 1,990
6년 전 조회 1,318
6년 전 조회 1,294
6년 전 조회 1,122
6년 전 조회 1,139
6년 전 조회 960
6년 전 조회 1,345
6년 전 조회 3,036
6년 전 조회 1,202
6년 전 조회 1,223
6년 전 조회 1,215
6년 전 조회 1,842
6년 전 조회 1,126
6년 전 조회 1,304
6년 전 조회 1,137
6년 전 조회 1,134
6년 전 조회 1,365
6년 전 조회 1,339
6년 전 조회 1,596
6년 전 조회 1,677
6년 전 조회 1,508
6년 전 조회 1,278
6년 전 조회 1,409
6년 전 조회 1,911
6년 전 조회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