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은 제작의뢰에 일체 관여하지 않습니다.
"SIR은 제작의뢰에 일체 관여하지 않습니다. SIR을 사칭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라고 돼있는데 말이죠.
예전부터 생각했던건데..
제작의뢰의 연락처나 전체 내용을 볼수 있는 권한 제어부터 연락처 숨김이라던가..
전체 회원중 단지 몇%만 접근 가능한 댓글까지
이미 상당히 깊이 관여중 아니던가요.
SIR 한계에 관한 글을 보고 저는 오히려 많은부분 공감한 부분이 있는데 말이죠.
물론 저는 SIR 의 제작의뢰 따위 신경쓰지 않습니다만..
이상 레벨 2의 넋두리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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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활동을 많이 하지 않았다는 이유」 ....
그 이유가 전부 또는 전부는 아니더라도 상당 부분을 차지하지 않을련지....
누구나 볼 수 있다면 활동력도 미비한 사기꾼이 쉽게 접근 할 수 있잖아요.
[http://sir.kr/data/editor/1903/a58b8a09609db986dfb2db4991591f8e_1553837684_2234.gif]
제 생각엔 안전장치라기 보단, 그누보드를 배포하는 입장에서 잡음이 가장 적은 방법을 시행착오를 통해 택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제작의뢰나 인력 마켓 채널들이 이젠 굉장히 많고, 이미 활성화가 잘 되어 있죠.
[http://sir.kr/data/editor/1903/4adef749d61280e498d47dab764b9571_1553837914_7751.gif]
[http://sir.kr/data/editor/1903/6d9077a34699a45308e2b617b9426b23_1553839469_9798.jpg]
[http://sir.kr/data/editor/1903/4adef749d61280e498d47dab764b9571_1553839514_7825.jpg]
댓글 하루에 몇개달면 5레벨될까요
포인트 차감 방식으로 전환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내용 보기 500P
댓글 작성 1,000P
연락처 보기 1,000P
출석만 충실히해도 저정도 포인트는 충분이 쌓이니까요.
SIR 입장에서는 차라리 다시 없애고 컨텐츠몰을 더욱 더 장려하고 활성화하는 게 낫죠.
예전과 다르게 지금은 환경이 변했습니다. SIR 자체 컨텐츠몰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어서 많은 업체와 개발자분들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컨텐츠몰 보다는 의뢰게시판을 꼭 이용해야겠다 하시는 개발자분들이라면 제 경험으로는 시간 투자 조금만 하면 할만합니다. 단지 꾸준함이 중요해서 귀찮아서 못할 뿐이죠.
참여 인원이 늘어날수록 분쟁도 더 많아집니다. 고심 끝에 계속 보완해서 지금에 이르렀을 겁니다.
인원 제한이 제일 걸림돌인 것 같은데 대상 회원에 포함되는 분들 중 의뢰 게시판에 별로 관심 없는 분들이 대다수이고 이 인원이 고정되어 있으니 고민해볼 수는 있겠네요.
한 회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그누보드에서 활동력을 기준으로 삼는 것은 일종의 카르텔 논란으로 야기될 여지도 충분히 있습니다.
여러 회원님들이 대안을 제시해주셨기에 SIR에선 이러한 대안을 토대로 좀 더 고민을 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단순히 레벨제한(단순히 글쓰기, 출석체크로 레벨을 올릴 수 있는 경우)이 아니라 기술점수로 레벨을 관리함으로 어느 정도 의뢰인의 안전장치가 될 수가 있다고 봅니다.
이미 포기 상태 언젠가는 올라가겠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