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한 수
백발가 / 작자 Me
어즈버 세월이 쏜살같이 박혔네.
어디서 온 오랑캐가 이리 급습했단 말가.
애재라 뒤통수까지 하면 기십만은 넘으리.
허구헌말 컴만 디다보느라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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