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별수없이 장난감을..

이번에 어쩔수없이 삼맹(?) 거..

갤럭시워치 46미리 LTE 로 구매하고 말았네요.

엘빵 얘들거...

스마트워치를 기다렸더니..

진짜...로 ..  시계를 만들어 놓는 바람에

별수없이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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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ㅋ 비싸게 봬요.

저는 몸에 뭐 걸치는 걸 싫어라 해서....
사실은 돈이 없쪄용. ㅜㅜ
@sinbi

여름이 다기오면 어쩔수없이 핸드폰을 놀고다니는데..
그런 경우 좀 곤란한 경우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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