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별수없이 장난감을..

이번에 어쩔수없이 삼맹(?) 거..

갤럭시워치 46미리 LTE 로 구매하고 말았네요.

엘빵 얘들거...

스마트워치를 기다렸더니..

진짜...로 ..  시계를 만들어 놓는 바람에

별수없이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에효...

 

3660975365_1554460564.7453.jpg

3660975365_1554460582.4731.jpg

 

 

 

 

|

댓글 2개

ㅋ 비싸게 봬요.

저는 몸에 뭐 걸치는 걸 싫어라 해서....
사실은 돈이 없쪄용. ㅜㅜ
@sinbi

여름이 다기오면 어쩔수없이 핸드폰을 놀고다니는데..
그런 경우 좀 곤란한 경우가 있거든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년 전 조회 885
6년 전 조회 1,146
6년 전 조회 1,259
6년 전 조회 1,133
6년 전 조회 1,712
6년 전 조회 1,205
6년 전 조회 1,150
6년 전 조회 1,042
6년 전 조회 867
6년 전 조회 1,280
6년 전 조회 1,118
6년 전 조회 1,215
6년 전 조회 1,157
6년 전 조회 1,127
6년 전 조회 1,099
6년 전 조회 1,123
6년 전 조회 1,154
6년 전 조회 1,264
6년 전 조회 1,194
6년 전 조회 1,197
6년 전 조회 1,891
6년 전 조회 1,843
6년 전 조회 1,236
6년 전 조회 1,123
6년 전 조회 1,134
6년 전 조회 1,128
6년 전 조회 1,124
6년 전 조회 1,106
6년 전 조회 1,271
6년 전 조회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