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아 이런게 가난한 마음이군요.

· 2006-12-09 (토) 00:21:15 · 2206 · 2
항상 부자라는 마음으로 살았는데 오늘 여기서 가난이 무언지를 체험하였습니다.
히안한 심리가 발동했습니다.
이거는 종로 삼가 오락실에서나 느낄수 있는 기분일 겁니다.
 
오늘 도박은 첨이지만 .....
|

댓글 2개

2006-12-09 (토) 00:21:54
전 빠찡고 그만둘랍니다; 이제 순수하게 글로써만 포인트 올려야지 ㅠ
2006-12-09 (토) 00:23:37
지금까지 그누의 커뮤니티가 이렇게 북적인 날이 과연 있엇을 까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6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6-12-09 조회 2,411
06-12-09 조회 2,476
06-12-09 조회 1,859
06-12-09 조회 2,081
06-12-09 조회 2,019
06-12-09 조회 1,821
06-12-09 조회 2,207
06-12-09 조회 1,826
06-12-09 조회 2,096
06-12-09 조회 2,228
06-12-08 조회 1,857
06-12-08 조회 2,410
06-12-08 조회 1,798
06-12-08 조회 1,857
06-12-08 조회 2,195
06-12-08 조회 2,185
06-12-08 조회 2,069
06-12-08 조회 2,250
06-12-08 조회 5,391
06-12-08 조회 2,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