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게 가난한 마음이군요.

항상 부자라는 마음으로 살았는데 오늘 여기서 가난이 무언지를 체험하였습니다.
히안한 심리가 발동했습니다.
이거는 종로 삼가 오락실에서나 느낄수 있는 기분일 겁니다.
 
오늘 도박은 첨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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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전 빠찡고 그만둘랍니다; 이제 순수하게 글로써만 포인트 올려야지 ㅠ
지금까지 그누의 커뮤니티가 이렇게 북적인 날이 과연 있엇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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