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는 보리차 우려내고 보리는 따로 걸러서 버렸는데,
최근에 보리를 씹어보니 식감이 아주 쫄깃쫄깃 좋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보리를 먹기 위해 일부러 가끔 보리차를 끓이네요.ㅋ
믹스 커피 먹을 때도 보리차 알맹이 가득 넣어서 먹구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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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발상의 전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