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

이천원 짜장의 진실

· 2019-05-05 (일) 05:33:52 · 1492 · 9

이런 사장님이 많이 계셨으면 좋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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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2019-05-05 (일) 06:17:39
대박이네요
2019-05-05 (일) 09:45:17
마지막 아줌마 표정이 안좋다
@몰라무서워 ㅋㅋ 저도 그 생각했어요
2019-05-05 (일) 10:39:06
와...우리동네는 7000원인데...대박
알고보니 건물주였음.. 건물주만이 책정할 수 있는 가격!!!
결국 임대료네요.
한 그릇의 절반정도가 임대료라고 생각을 해야할 것 같네요. 음... 그래도 그것으로 더 받을 수 있는 것을 사람들에게 혜택을 드린다는 것이 참 귀합니다. 더 빨리 더 많이 벌 수도 있는 것을... 사장님 내외분의 귀한 나눔의 마음이네요...
2019-05-06 (월) 00:28:57
저도 중학교떄 학원앞에 짜장면 500원 하던곳이 있어서 매일 친구들이랑 축구내기하고 부담없이 사먹었던 기억이있네요.. 얼마안가서 1000원으로 오르긴했었찌만 그래도 부담이 없는 가격이었죠..그때가 그립..
2019-05-06 (월) 20:17:31
갑자기 짜장면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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