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

세상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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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훈훈한 분들이네요
우와~ 훈훈한 이야기가..
저도 지갑을 주웠는데 현금이 200만원 정도 들어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바로 경찰에 신고해서 넘겨 드렸더니 막창집 사장님이었는데, 나중에 본인 가게에서 막창 공짜로 주시고 참외 한 박스 주시더군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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