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대비..

주변의 어르신들이 말씀하시는것이 있습니다. 

미리미리 준비하라고... 

하지만 보이지 않네요.. 

그냥 안쓰고  .. 

한달에 100을 벌던 1000을 벌던 .. 

결국 나이가 들면서 점차 두려움만 커지는거 같습니다. 

공무원이라면 모를까... 아니라면 원룸.. 장사.... 

뭐하나 쉬운건 없네요.. 

모아놓지도 못하고 까먹기만 하고..  

점차 두려움도 무덤덤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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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원룸장사도 실제로 해보면 엄청 힘들다고 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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